주일예배

    겨울을 뚫고 피어나는 소망의 봄
    2026-03-01 10:34:23
    관리자
    조회수   29

    [시 130:1, 개정] [성전에 올라가는 노래] 여호와여 내가 깊은 곳에서 주께 부르짖었나이다

    [시 130:2, 개정] 주여 내 소리를 들으시며 나의 부르짖는 소리에 귀를 기울이소서

    [시 130:3, 개정] 여호와여 주께서 죄악을 지켜보실진대 주여 누가 서리이까

    [시 130:4, 개정] 그러나 사유하심이 주께 있음은 주를 경외하게 하심이니이다

    [시 130:5, 개정] 나 곧 내 영혼은 여호와를 기다리며 나는 주의 말씀을 바라는도다

    [시 130:6, 개정] 파수꾼이 아침을 기다림보다 내 영혼이 주를 더 기다리나니 참으로 파수꾼이 아침을 기다림보다 더하도다

    [시 130:7, 개정] 이스라엘아 여호와를 바랄지어다 여호와께서는 인자하심과 풍성한 속량이 있음이라

    [시 130:8, 개정] 그가 이스라엘을 그의 모든 죄악에서 속량하시리로다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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